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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후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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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통나무집마을의 이야기 합작사 추길우: 관광객이 많을 땐 하루에 200 상 접대 ...“고옥(老屋)은 촌민의 재부”고옥 마을 보호, 개발 동등 중요 금강 통나무집마을은 2009년 길림성 무형문화재명록에 등재, 2013년 국가주택건설부에 의해 중국전통부락 명록에 수록되였다. 백설은 백년 고옥의 나무 벽, 너와(木瓦), 나무 굴뚝 등과 어울리며…(2022-04-03 10:59:47)
려행 일기| 아름다운 길림, 나 여기서 당신을 기다릴게요 인기글 ‘2021 길림문화관광주'활동 려행 일기나는 11월29일부터 12월3일까지 펼쳐진 ‘2021 길림문화관광주' 행사에 참가하는 기회를 갖게 되여 길림성의 문화와 자원, 발전의 비전들을 새롭게 알게 되였다.11월2911월29일 오후 ‘2021 길림문화관광주' 개막식이 장춘시 장영(长影) 음악당에서 …(2021-12-06 14:12:50)
2021 전국 노르딕워킹의 날, 련화산역 걷기로 중한 수교 29주년 경축 11월 7일, 2021 “쌍11”전국 노르딕워킹(持杖行走)의 날 련화산역 걷기 시작과 중한 수교 29주년 활동이 장춘 천정산관광구에서 펼쳐졌다. 천여명의 걷기 애호자들이 풍경구를 돌며 즐겁게 걸었다.“쌍11”전국 노르딕워킹의 날 활동은 국가체육총국의 비준을 받고 중국등산협회에서 주최하고 중점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전국성 대…(2021-11-17 12:53:43)
동북범표범국가공원 정식 설립 10월 12일, 운남성 곤명에서 열린 <생물 다양성> 제15차 계약체결 당사장 대회에서 우리나라의 최초 국가공원 명단이 발표되였다.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이 우리나라 최초 국가공원의 하나로 되였다.↓↓사진 클릭하여 영상보기↓↓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은 습근평 총서기가 친히 배치하고 추진한 첫 중국 정부가…(2021-10-22 13:21:25)
유룡만수상락원 살수절(류두절)행사 24일, 2021년 제12회 ’중국조선족농부절’ 계렬행사 중의 하나인 유룡만수상락원 살수절(류두절)행사가 룡정시 로투구진 유룡만풍경구에서 펼쳐졌다.개막식에서 룡정시문화관에서 선보인 다채로운 공연에 이어 ‘풍년수’ 기포식으로 본격적인 살수절(류두절) 행사를 열었다.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리는 이번 살수절(류두절)행사는 4.8…(2021-09-04 14:56:03)
중국 • 화룡 홍기하 표류축제 중국 • 화룡 홍기하 표류축제가 7월 17일, 화룡시 숭선진 홍기하국가수리풍경구에서 개막됐다.소개에 따르면 홍기하 표류의 시발점은 숭선진 원봉촌이고 종점은 홍기하가 두만강으로 들어가는 어귀에 위치해 있다. 총 길이는 5키로메터인데 평균 수심은 1.3메터, 락차는 35메터이다. 표류 구간에 모두 15개의 굽이돌이가 있으며…(2021-09-04 14:54:16)
연길 맛집 탐방 | 아침의 명물 - 연길 수상시장 인기글 연길에 가면 관광객들이 꼭 들리는 곳이 있다. 바로 오리지널 연변 특산물을 살 수 있는 장터―삼꽃거리에 위치한 연길수상시장(水上市场)이다. 수상시장의 김이 물물 나는 음식들의 유혹을 못이겨 특산물 장보기를 하다가 아예 아침밥을 먹고 가는 사람들이 많다.무려 32가지 반찬이 즐비한 아침시장의 반찬가게 국밥그릇에 고기를 그득…(2021-08-03 14:42:51)
연길 맛집 탐방 | 소장거리, 연길 먹자거리 '맏형' 【기획】‘연길의 최고 맛집은?-길림신문 주외기자 연길 맛집 탐방(3) “소장거리 밥 한끼 못 먹어봤다면 연길 다녀왔단 말 못하지” 파노라마 모드(全景模式)로 촬영한 연길시 소장거리 일각연길에 사는 지인이나 연길에 다녀온 지인들과 연길 맛집 얘기를 나누다보면 가장 많이 거론되는 단어가 ‘소장거리(牛市街)’이다…(2021-07-22 10:33:15)
연길 맛집 탐방 | 연길랭면에 엄지 척! 《길림신문》 주외기자소 기자들이 연길랭면을 맛보고 엄지 척!연변에 가서 랭면을 먹지 않았다면 연변음식을 제대로 먹어 보았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만큼 ‘연변'하면 연길랭면이 떠오르고 ‘연길랭면'하면 거리와 골목들을 가득 메운, 생각만 해도 시원하고 입맛 돋구는 랭면집 간판들이 떠오른다.사실 그만큼 …(2021-07-16 17:29:22)
연길 맛집 탐방| ‘맥주거리 어디냐' 묻지를 말라 기획 - “연길의 최고 맛집은?” - 길림신문사 주외기자 연길 맛집 탐방 (1)[이 기획을 내면서]“연길 가면 어느 식당 가도 다 맛있다”“맛이 없는 료리가 없다”“너무 맛있는 게 많아서 오히려 고민이다”랭면이나 꼬치, 그리고 맥주안주……이는 연길에 가는 외지인들의 고민이며 “정작 어느 집 맛이 최고? 어느 집이 정종인가…(2021-07-16 17:27:01)
정말 맛 있고 건강한 쌀… 한국 식탁에도 언젠간 오를 것 인기글 기획 [한국친구 길림체험]– 쌀의 이야기 (1) 류하편“한국에 살 때는 한국 입쌀이 최고인 줄 알았는데 정작 길림성에 와서 살아보니 길림 입쌀이 최고입니다! 먹어본 사람만 그 별미를 알지요!” 지난 5월 30일, 한국인 최수현씨(73세)와 한기광씨(60세)가 중국 길림성 통화시 류하현(柳河县)의 화산암 논을 거닐면서 하는…(2021-06-26 15: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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