吉林省委朝鮮文机关報

문화정보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 吉林旅游景点
  • 吉林民俗美食
  • 吉林文化艺术
  • 吉林合作交流
  • 便民服务

문화정보 목록

Total 61건 1 페이지
문화정보 목록
불꽃 튀는‘클러스컵’ 연길시대중노래자랑 총결승전 30일, 연변조선족자치주 성립 70주년 맞이 ‘클러스컵’ 연길시대중노래자랑 총결승전이 연길텔레비죤방송국 공개홀에서 펼쳐졌다. 20차 당대회와 연변조선족자치주 성립 70주년을 맞이하여 음악애호가들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 당의 민족정책의 따사로운 빛발아래 여러 민족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보여주기 위한 데 취…(2022-09-01 13:45:41)
연길시문화관 신관 락성 연길시문화관 신관 락성식이 8월 29일 개최되였다. 새로 락성된 연길시문화관은 비정기적으로 여러가지 전시공연과 교류 행사들을 펼치게 되며 연길시 공공문화 봉사내용을 풍부히 하고 광범한 군중들에게 문화오락활동 교류장소를 제공해주게 된다. 료해에 따르면 연변조선족자치주성립 70돐을 경축하여 도시기능을 부단히 최적화하고 군중문…(2022-09-01 13:26:01)
제17회 중국장춘영화제 성대히 개막 제17회 중국장춘영화제 성대히 개막8월 23일 저녁,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길림성정부에서 주최하고 장춘시정부에서 주관한 제17회 중국장춘영화제가 장춘시오환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길림성당위 부서기 류위,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부국장 장희위,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장춘시당위 서기인 장지군, 길림성당위 상…(2022-08-26 12:27:28)
[절기를 말하다](12) 오늘 처서(处暑),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 ◎ 신기덕처서는 24절기중 열네번째 절기이며 해마다 양력으로 8월 23일경에 든다. 처서는 기온 변화를 나타내는 절기이다. ‘처’(处)자는 ‘숨다, 끝나다’의 뜻을 내포하고 있다. 따라서 ‘처서’는 무더운 여름철이 끝났음을 의미한다. 여름의 마지막 두개 절기가 소서와 대서였다. 립추와 말복이 지나니 삼복더위는 결국 처서에…(2022-08-23 12:24:33)
[절기를 말하다](11) 오늘 립추(立秋), 가을 문턱을 넘어선다 ◆신기덕 립추는 양력으로 8월 7일 경에 든다. 가을 ‘추(秋)’자는 ‘화(禾)’자와 ‘화(火)’자로 이루어졌는데 곡식이 여물었다는 뜻이다. 세월은 빨리도 흘러 이미 올해의 세번째 계절인 가을의 문턱을 넘어서게 되였다.‘가을’이라는 말은 처음에는 ‘벼가을’, ‘보리가을’, ‘밀가을’과 같이 ‘농작물을 거두어들이는 일’을 …(2022-08-08 22:38:38)
[절기를 말하다](10) 오늘 대서(大暑), 랭면 먹으러 가자! ◇신기덕대서는 24절기 중 열두번째 절기이며 7월 23일 경에 든다. 클 ‘대(大)’자와 더울 ‘서(暑)’자로 이루어졌으니 ‘큰 더위’를 나타내는 말이다. 대서는 ‘삼복(三伏)’에서 ‘중복(中伏)’ 전후에 드는데 일년 중 제일 무더운 시기로서 기온이 제일 높다. 이때에는 농작물이 빨리 자라는 반면 적지 않은 지방에는 또 가뭄, 수재, 풍재 등 자연재해가 잇따르기도 한다. 대서에는 더위 때문에 “염소뿔도 녹는다”는 속담이 나타났다. 창밖 아름드리나무에서 매미들이 목청을 다해 마지막 ‘합창’을 부르…(2022-07-23 22:36:29)
[절기를 말하다](9) 오늘 소서(小暑), 열풍에 열랑이 일렁인다 ◇신기덕소서는 24절기중 열한번째에 오는 절기이며 7월 7일 경에 든다. 작을 ‘소(小)’자에 더울 ‘서(暑)’자가 어울렸으니 ‘작은 더위’를 나타내는 말이다. 이때부터 본격적인 여름더위가 시작된다. 가장 무더운 절기인 대서와 쌍을 이루는 절기라 하여 소서라고 일러오게 되였다. 이 시기는 여름 장마철로 습도가 높고 비가 많이 내린다. 소서는 온도 변화를 반영하는 절기이다. 24절기중 온도 변화를 반영하는 절기로는 소서, 대서, 처서, 소한, 대한 등 다섯개 절기가 있다. 모든 절기 가운데서 소…(2022-07-07 22:33:26)
[절기를 말하다](8)오늘 하지(夏至), 매미들의 합창 시작된다 ◇신기덕하지는 열번째 절기로서 6월 21일 경에 오며 “한여름에 이르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날은 태양이 북회귀선을 직사하는데 이때 지구의 북반구는 일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길며 이튿날부터 북반구의 낮의 길이는 점점 짧아진다. 하지는 계절의 변화를 반영한 절기다. 24개의 절기 가운데서 4계절의 변화를 반영하는 절기는 립춘, 춘분, 립하, 하지, 립추, 추분, 립동, 동지 등 8개 절기다. 매개 절기의 시작을 알리는 립춘, 립하, 립추, 립동을 우리는 ‘4립 절기’라고 하며 매개 계절의 특…(2022-06-21 22:32:43)
[절기를 말하다](7)오늘 망종(芒种), 와~ 대학입학시험이다! ◇신기덕망종은 24절기 중 아홉번째 절기로서 보통 6월 6일 경에 든다. 망종의 ‘망(芒)’자는 원래 ‘까끄러기’를 지칭하는 글자인데 여기서는 그 뜻이 부연되여 “밀, 보리 등 까끄러기가 있는 농작물의 수확”을 가리키며 망종의 ‘종(种)’자는 늦벼와 기장과 같은 농작물의 파종 절기를 의미한다.‘망종’은 “전날에 보리를 베고 이튿날 벼모를 내야 하는 절기”로 소문이 높은바 수확도 하고 파종도 해야 하니 말 그대로 농망기에 들어선 것이다.망종에는 해충 잡이 능수 버마재비가 작년 늦가을에 남겨진 알에서…(2022-06-06 22:31:47)
[절기를 말하다](6) 오늘 소만(小满), 아! ‘보리고개’여… ◇신기덕소만이란 립하와 망종 사이에 드는 절기인데 자연의 식물이 비교적 무성해지고 풍만해진다는 뜻이다. 해마다 5월 21일 경에 든다. 이 절기에는 여름에 수확하는 맥류(麦类) 농작물들의 낟알이 점점 통통해지지만 아직 탱탱하지는 못하다. 이런 뜻에서 대만(大满)이 아닌 소만으로 불리우게 된 것이다. 소만은 물후(物候) 현상을 반영한 절기이다.기후란 지표면의 특정 장소에서 매년 비슷한 시기에 출현하는 평균적이며 종합적인 대기 상태를 가리킨다. 기후는 계절을 구분하는 24절기와 72후(候)에서 유래되…(2022-05-21 22:31:00)
[절기를 말하다](5) 오늘 립하(立夏), “야호! 여름이다∼” ◇신기덕 립하는 보통 5월 5일 경에 오며 24절기 중 일곱번째 절기이자 여름의 첫 절기이다. 립하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라는 데서 그 의의가 크다. 여름은 한해의 네개 계절 가운데서 두번째 계절인데 봄과 가을 사이이며 낮시간이 길고 날씨가 무더운 계절이다. 절기로는 립하부터 립추(立秋) 전날까지를 이른다. 우리…(2022-05-04 22:30:04)
[절기를 말하다](4) 오늘 곡우(谷雨), ‘곡우밥’ 해먹자! ◇신기덕 곡우는 24절기 중 여섯번째 절기에 속하며 봄철에 있는 마지막 절기이다. 해마다 4월 20일 경에 들면 봄비가 내려서 백곡(百谷)을 기름지게 한다는 뜻을 가졌다.계절이란 규칙적으로 되풀이되는 자연현상에 따라서 일년을 구분한 것을 말하는데 일반적으로 온대지방은 기온의 차이를 기준으로 하여 봄, 여름, 가을, 겨울의…(2022-04-20 22:27:58)
[절기를 말하다](3) 오늘은 청명, “새소리 듣자!” ◇신기덕 청명(清明)이란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뜻이다. 청명은 다섯번째 절기에 속하며 해마다 4월 5일 경에 든다. 음력설, 보름, 청명, 단오, 추석 등 우리 나라 전통명절 가운데서 청명만이 절기로 된 명절이다. 원래 있던 명절 한식절(寒食节)이 청명과 같은 날이거나 하루를 사이두고 오기에 아예 청명날에 합쳐버린 것…(2022-04-05 22:24:56)
[절기를 말하다](2)“닭알 세워봐라∼” 춘분(春分) 인기글 [절기를 말하다](2)“닭알 세워봐라∼” 춘분(春分)◇신기덕24절기는 지구가 놓인 공전궤도상의 위치에 근거하여 정한 것이다. 지구가 태양을 한바퀴 도는 360°의 궤도에서 0°를 춘분일로 잡고 매 15°를 회전할 때마다 한절기를 두어 도합 24절기를 만들었다. 이날은 태양이 적도를 직사하기 때문에 지구는 낮과 밤의 길…(2022-04-03 11:56:49)
[절기를 말하다](1)“우르릉 꽝!”ㅡ경칩(惊蛰) 인기글 <절기를 말하다>를 내면서옛 선조들은 천문학 지식을 동원해 1년을 24개로 나누고 기후를 나타내는 용어를 하나씩 붙였는데, 이것이 절기(节气 )다. 중국에서 만들어진 24절기는 자연계의 계절의 변화 법칙을 준확하게 반영하면서 옛적부터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농경생산을 …(2022-04-03 11:52:56)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1-8860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